Re:10월9일(목요일) - 나팔을 불라(렘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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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얼마 전 아는 동생 아버지께서 병 질환으로 돌아겼습니다. 돌아가시기 전 전화가 와서 아버지가 오늘, 내일 하실거라고 병원에서 이야기를 한다고...... 참으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이 땅에서의 죽음은 두 갈래 길로 나뉘어짐을 알기 때문입니다. 낙원과 음부~~~ 사랑하는 주변이 더욱 돌아봐집니다. 예레미야에게 부지런히 강력하게 나팔을 불라고 명령하신 하나님의 마음.시간이 별로 없이 보이는 종말을 정말 쉬지않고 복음을 전해야만 하는 이 시대에 너무나 태평스러운 신앙은 아닌지......죽음을 각오하고 복음을 전하는 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예레미야처럼 죽음을 각오하더라도 나팔을 불어야 하는 사명이 그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임을 마음 판에 새기고 또 새겨봅니다. 주님!!!
얼마 전 아는 동생 아버지께서 병 질환으로 돌아겼습니다. 돌아가시기 전 전화가 와서 아버지가 오늘, 내일 하실거라고 병원에서 이야기를 한다고...... 참으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이 땅에서의 죽음은 두 갈래 길로 나뉘어짐을 알기 때문입니다. 낙원과 음부~~~ 사랑하는 주변이 더욱 돌아봐집니다. 예레미야에게 부지런히 강력하게 나팔을 불라고 명령하신 하나님의 마음.시간이 별로 없이 보이는 종말을 정말 쉬지않고 복음을 전해야만 하는 이 시대에 너무나 태평스러운 신앙은 아닌지......죽음을 각오하고 복음을 전하는 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예레미야처럼 죽음을 각오하더라도 나팔을 불어야 하는 사명이 그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임을 마음 판에 새기고 또 새겨봅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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