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6일(월요일) - 흔들리는 시대 앞에(렘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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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물에 빠진 자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 놓으라고 하는 속담이 있듯이 오늘 본문이 마치 그런 상황을 하나님께서 일일이 열거 하시면서 알게 하십니다. 한순간도 하나님의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는 그 때나 지금이나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들을 위한 일하심은 멈춤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조물들은 공중의 권세들에 의해 악에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는 그 중심에 제사장과 레위인, 그리고 관리들과 선지자들의 책임을 더욱 책망하십니다. 악과 짝하여 이 나라를 이렇게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는 정치인들을 탓하기 전에, 보잘 것 없는 나를 하나님의 은혜로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세워주셨고, 교회를 섬기고 헌신하라는 레위 인으로 그리고 어떤 장소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관리인으로, 양날의 선 검의 말씀을 전하라는 선지자로 세워 주신 줄 믿고 겸손하게 오늘 본문의 말씀을 잊지 않도록 영적으로 늘 깨워 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물에 빠진 자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 놓으라고 하는 속담이 있듯이 오늘 본문이 마치 그런 상황을 하나님께서 일일이 열거 하시면서 알게 하십니다. 한순간도 하나님의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는 그 때나 지금이나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들을 위한 일하심은 멈춤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조물들은 공중의 권세들에 의해 악에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는 그 중심에 제사장과 레위인, 그리고 관리들과 선지자들의 책임을 더욱 책망하십니다. 악과 짝하여 이 나라를 이렇게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는 정치인들을 탓하기 전에, 보잘 것 없는 나를 하나님의 은혜로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세워주셨고, 교회를 섬기고 헌신하라는 레위 인으로 그리고 어떤 장소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관리인으로, 양날의 선 검의 말씀을 전하라는 선지자로 세워 주신 줄 믿고 겸손하게 오늘 본문의 말씀을 잊지 않도록 영적으로 늘 깨워 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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