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4일(토요일) - 살구나무 가지의 환상(렘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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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부르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선지자로 부르실 때의 예레미야의 나이는 20대였습니다. 예수님도 공생애가 30세 전 후에 시작되었고 요셉도 총독이 되었을 때는 30세였습니다. 30세라는 숫자는 뭔가 인정받을 만한 어른스러운 다움의 나이였지만 거기에 비해 예레미야의 나이는 이른 나이라 뭐 할 줄 아는 게 있나 싶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부르셨습니다. 개인의 능력을 보지 않고 모든 일은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라”고 하신 하나님의 주관하심에 있는 것입니다. 나의 신앙생활이 어떻게 보면 늦은 나이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출석하는 교회는 세상 눈으로 볼 때 지극히 작고 초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이를 보지 않고 교회 규모를 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는 강한 손이 되어 주시어 이루어 가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예레미야를 부르신 것처럼 그리심 교회를 예레미야 되게 하셨으니 나 또한 교회 사역과 사명 앞에 함께 하는 예레미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선지자로 부르실 때의 예레미야의 나이는 20대였습니다. 예수님도 공생애가 30세 전 후에 시작되었고 요셉도 총독이 되었을 때는 30세였습니다. 30세라는 숫자는 뭔가 인정받을 만한 어른스러운 다움의 나이였지만 거기에 비해 예레미야의 나이는 이른 나이라 뭐 할 줄 아는 게 있나 싶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부르셨습니다. 개인의 능력을 보지 않고 모든 일은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라”고 하신 하나님의 주관하심에 있는 것입니다. 나의 신앙생활이 어떻게 보면 늦은 나이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출석하는 교회는 세상 눈으로 볼 때 지극히 작고 초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이를 보지 않고 교회 규모를 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는 강한 손이 되어 주시어 이루어 가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예레미야를 부르신 것처럼 그리심 교회를 예레미야 되게 하셨으니 나 또한 교회 사역과 사명 앞에 함께 하는 예레미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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