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3일(금요일) -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습니다(렘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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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르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사랑한 것도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사랑하셨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 온 것도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시어 하나님 앞으로 나아온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체자이시고 나는 그 주체자의 명령과 지시에 행동하는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내가 걸어갈 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명령을 감당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어렵고 복잡한 일은 하나님이 다 맡으시고 그저 믿고 따라만 가면 되는 쉬운 일임에도 때로는 불평, 불만의 입술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다시 또 신앙을 가다듬어 봅니다. 볼품없는 나를 불러 주셨으니 그 부름에 쓰임 받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한 것도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사랑하셨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 온 것도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시어 하나님 앞으로 나아온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체자이시고 나는 그 주체자의 명령과 지시에 행동하는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내가 걸어갈 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명령을 감당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어렵고 복잡한 일은 하나님이 다 맡으시고 그저 믿고 따라만 가면 되는 쉬운 일임에도 때로는 불평, 불만의 입술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다시 또 신앙을 가다듬어 봅니다. 볼품없는 나를 불러 주셨으니 그 부름에 쓰임 받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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