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 29일(수요일) - 성도가 가져야 할 자세(대상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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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의 신앙의 모습은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시작하여 그의 인생 중간도 마침도 오직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뿐인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 설교 말씀처럼 기쁠 때도 슬플 때도 고난의 시간도 그의 신앙에는 늘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자신이 왕이면서도 하나님만이 진정한 왕이심을 고백하는 신앙..... 그 힘든 시간 속에서도 믿음으로 인내하며 왕이신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신앙을 바라보면서 나는 어려운 시간을 그저 막연하게 기다리는 인내의 신앙이 아닌 가 돌아봅니다. 참으로 묵상하며 묵상 할수록 다윗의 신본주의 신앙이 절대적으로 우리 가정에 필요함을 다시 또 깨닫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위로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확신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과 인내하는 신앙으로 아직 빛이 보이지 않는 길고 긴 터널 일지라도 반드시 끝이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아니하고, 그 시간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일에 쓰임 받기를 기뻐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윗의 신앙의 모습은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시작하여 그의 인생 중간도 마침도 오직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뿐인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 설교 말씀처럼 기쁠 때도 슬플 때도 고난의 시간도 그의 신앙에는 늘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자신이 왕이면서도 하나님만이 진정한 왕이심을 고백하는 신앙..... 그 힘든 시간 속에서도 믿음으로 인내하며 왕이신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신앙을 바라보면서 나는 어려운 시간을 그저 막연하게 기다리는 인내의 신앙이 아닌 가 돌아봅니다. 참으로 묵상하며 묵상 할수록 다윗의 신본주의 신앙이 절대적으로 우리 가정에 필요함을 다시 또 깨닫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위로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확신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과 인내하는 신앙으로 아직 빛이 보이지 않는 길고 긴 터널 일지라도 반드시 끝이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아니하고, 그 시간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일에 쓰임 받기를 기뻐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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