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 28일(화요일) - 하나님의 이루심(대상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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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는 언약의 최종 결정자이십니다.
의인만 있는 시대가 아니라 라멕 같은 인간의 죄악으로 사라지고 없어져야 할 것 같은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의 언약이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증거로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음을 믿어야 하고 구원과 심판의 최종 결정을 하시기 위해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단순히 이름만 소개 되어졌지만 소개되어진 이름 속에 이처럼 하나님의 깊은 언약과의 관계가 숨어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담이라는 이름을 통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아담을 통하여 죄인임을 알게 하는 믿음을 주신 성령 하나님의 은혜를 너무나 당연하게 단순하게 가볍게 여기며 살고 있는 신앙은 아닌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4절의 이름만 나오는 본문을 통해 마지막에는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가 계심을 의심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에도 계보가 이어지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 가운데 라멕 같은 자가 아닌, 말씀에 순종하여 세상을 향해 심판의 말씀을 전하며 방주를 완성 시킨 노아 같은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의인만 있는 시대가 아니라 라멕 같은 인간의 죄악으로 사라지고 없어져야 할 것 같은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의 언약이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증거로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음을 믿어야 하고 구원과 심판의 최종 결정을 하시기 위해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단순히 이름만 소개 되어졌지만 소개되어진 이름 속에 이처럼 하나님의 깊은 언약과의 관계가 숨어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담이라는 이름을 통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아담을 통하여 죄인임을 알게 하는 믿음을 주신 성령 하나님의 은혜를 너무나 당연하게 단순하게 가볍게 여기며 살고 있는 신앙은 아닌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4절의 이름만 나오는 본문을 통해 마지막에는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가 계심을 의심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에도 계보가 이어지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 가운데 라멕 같은 자가 아닌, 말씀에 순종하여 세상을 향해 심판의 말씀을 전하며 방주를 완성 시킨 노아 같은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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