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 24일(금요일) - 기억에 남는 자(왕하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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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과 속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앞에 크게 쓰임 받은 성경 인물들은 중요할 때 꼭 하나님의 시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브라함의 이삭 사건, 모세의 가나안 땅 사건, 오늘처럼 히스기야의 죽을 병 같은 사건이 일어나니 말입니다. 그러나 공통점은 역시 큰 인물답게 순종으로 하나님의 시험에 통과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히스기야 왕은 조금은 달리 죽을 병 앞에 자신이 진실과 전심으로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시어 살려 달라고 합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할 때 마다 늘 나 또한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상황 앞에서 도와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과연 히스기야처럼 당당하게 나의 신앙을 들고 나와 하나님께 간구할 수 있겠냐를 돌아보면서 나도 히스기야 같은 신앙을 만들어가야지 하고 결단을 한 것만 해도 아마 수차례 일겁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늘 회개거리가 넘칩니다. 그러나 다시 또 신앙의 결단을 해 봅니다. 혼자의 힘으로 신앙의 훈련이 벅차다면, 모든 속과 겉을 다 아시는 그리심 공동체의 기도를 들으시고 눈물을 보시고 기억하시는 교회 사역 앞에 아멘으로 순종하며 선한 동역의 걸음으로 나아가 하나님께 조금이라도 기억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하나님 앞에 크게 쓰임 받은 성경 인물들은 중요할 때 꼭 하나님의 시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브라함의 이삭 사건, 모세의 가나안 땅 사건, 오늘처럼 히스기야의 죽을 병 같은 사건이 일어나니 말입니다. 그러나 공통점은 역시 큰 인물답게 순종으로 하나님의 시험에 통과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히스기야 왕은 조금은 달리 죽을 병 앞에 자신이 진실과 전심으로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시어 살려 달라고 합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할 때 마다 늘 나 또한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상황 앞에서 도와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과연 히스기야처럼 당당하게 나의 신앙을 들고 나와 하나님께 간구할 수 있겠냐를 돌아보면서 나도 히스기야 같은 신앙을 만들어가야지 하고 결단을 한 것만 해도 아마 수차례 일겁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늘 회개거리가 넘칩니다. 그러나 다시 또 신앙의 결단을 해 봅니다. 혼자의 힘으로 신앙의 훈련이 벅차다면, 모든 속과 겉을 다 아시는 그리심 공동체의 기도를 들으시고 눈물을 보시고 기억하시는 교회 사역 앞에 아멘으로 순종하며 선한 동역의 걸음으로 나아가 하나님께 조금이라도 기억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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