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3일(월요일) - 버림받은 집과 내 백성(렘1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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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나라가 온통 비성경적인 모습으로 치닫고 있는 것을 보고 안타까움에 교회 열심히 다니고 있는 나를 보고 한 친구가 도대체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것 맞냐고? 주무시고 계시나? 하면서 자신은 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나라를 걱정하여 하나님이라는 신의 능력을 구하는 간절함과 또 한편으로는 하나님이라는 신은 있기는 있나 라고 조롱하는 느낌으로 질문을 요즘 들어 부쩍 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순종하지 않으면 내가 반드시 그 나라를 뽑아 멸하리라”라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그래서 이 나라가 혼란 속에 빠져 버림받은 집이 되어버린 나라와 민족을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세워 나라가 힘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면서도 회복의 길을 또한 말씀하십니다. 정말 나라를 뽑아 멸하시고 싶은 하나님이 아니라, 그래도 복을 주시기 위해 순종이라는 은혜의 방법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친구,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를 지키기보다 자신들의 권력을 사용하여 이렇게 힘들어지게 한 악한 무리들이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지혜로 회개하여 버림받은 집에서 내 백성이라 불리워지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또한 우리 가정도 버림받는 집에서 내 백성이라 불리워주신 은혜을 잊지 않고 내 백성을 유지할 수있도록 늘 말씀의 거울에 비추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라가 온통 비성경적인 모습으로 치닫고 있는 것을 보고 안타까움에 교회 열심히 다니고 있는 나를 보고 한 친구가 도대체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것 맞냐고? 주무시고 계시나? 하면서 자신은 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나라를 걱정하여 하나님이라는 신의 능력을 구하는 간절함과 또 한편으로는 하나님이라는 신은 있기는 있나 라고 조롱하는 느낌으로 질문을 요즘 들어 부쩍 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순종하지 않으면 내가 반드시 그 나라를 뽑아 멸하리라”라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그래서 이 나라가 혼란 속에 빠져 버림받은 집이 되어버린 나라와 민족을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세워 나라가 힘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면서도 회복의 길을 또한 말씀하십니다. 정말 나라를 뽑아 멸하시고 싶은 하나님이 아니라, 그래도 복을 주시기 위해 순종이라는 은혜의 방법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친구,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를 지키기보다 자신들의 권력을 사용하여 이렇게 힘들어지게 한 악한 무리들이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지혜로 회개하여 버림받은 집에서 내 백성이라 불리워지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또한 우리 가정도 버림받는 집에서 내 백성이라 불리워주신 은혜을 잊지 않고 내 백성을 유지할 수있도록 늘 말씀의 거울에 비추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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