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4일(금요일) - 새 언약이 계시하고 있는 것(렘31: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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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신 하나님, 불변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언약을 파기한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또 “그러나” 하시면서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처럼 자신의 백성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늘 속고 속으시는 하나님..... “그러나” 하시는 하나님...... 배신하고 변하는 것은 늘 인간들의 몫입니다. 삶의 굴곡의 모습대로 감사했다, 찬양했다, 불평했다, 하나님보다 세상 일로 우선시 했다, 다시 또 하늘나라 일로 마음을 두었다가....등 늘 왔다 갔다 하는 신앙과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 자녀가 되기를 기도하고 간구하면서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두 마음을 품는 자가 아니라, 죄 많은 나를 자녀 삼아 주시고 백성 삼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의식적으로도 늘 잊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하나님 한 분만을 예배드리는 한 마음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언약을 파기한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또 “그러나” 하시면서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처럼 자신의 백성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늘 속고 속으시는 하나님..... “그러나” 하시는 하나님...... 배신하고 변하는 것은 늘 인간들의 몫입니다. 삶의 굴곡의 모습대로 감사했다, 찬양했다, 불평했다, 하나님보다 세상 일로 우선시 했다, 다시 또 하늘나라 일로 마음을 두었다가....등 늘 왔다 갔다 하는 신앙과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 자녀가 되기를 기도하고 간구하면서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두 마음을 품는 자가 아니라, 죄 많은 나를 자녀 삼아 주시고 백성 삼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의식적으로도 늘 잊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하나님 한 분만을 예배드리는 한 마음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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