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31일(금요일) - 위로하시는 하나님(렘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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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남편이 들으면 자존심 상할 말이겠지만, 월급 받아 빠듯하게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 보기에 그랬는지 친구가 앞으로 만나서 밥 먹고 차 마시는 비용은 자기가 내겠다고 합니다. 그 친구 눈에는 교회, 집 교회, 집하면서 사치 안하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였나 봅니다. 이처럼 세상에 속한자로 부터도 따뜻한 말을 들을 수가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 보시기에 하늘나라 일을 위해 충성을 다 한다면 가만히 계실수가 있겠나 싶습니다. 그 친구 눈에 비춰진 나의 신앙생활의 모습과 달리 사실 너무나 안일하고 편안하게 신앙생활 했지 않나 싶어 회개가 됩니다. 세상 사람의 위로가 아니라,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전하는 하늘나라 일에 바쁜 자 되어 나의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친히 위로를 받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남편이 들으면 자존심 상할 말이겠지만, 월급 받아 빠듯하게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 보기에 그랬는지 친구가 앞으로 만나서 밥 먹고 차 마시는 비용은 자기가 내겠다고 합니다. 그 친구 눈에는 교회, 집 교회, 집하면서 사치 안하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였나 봅니다. 이처럼 세상에 속한자로 부터도 따뜻한 말을 들을 수가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 보시기에 하늘나라 일을 위해 충성을 다 한다면 가만히 계실수가 있겠나 싶습니다. 그 친구 눈에 비춰진 나의 신앙생활의 모습과 달리 사실 너무나 안일하고 편안하게 신앙생활 했지 않나 싶어 회개가 됩니다. 세상 사람의 위로가 아니라,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전하는 하늘나라 일에 바쁜 자 되어 나의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친히 위로를 받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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