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8일(화요일) - 사명의 깃발 아래로(렘3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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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자신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우연이란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도, 고난을 받는 것도, 위험에 처했을 때 지켜주시는 것도 모든 일련의 일들은 하나님의 일하심이며 섭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성경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열어 주신 것도, 교회 사역 앞에 쓰임 받게 하신 것도 우연이 아니라 나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펼치시는 과정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는 늘 자신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시고자 하는 선함입니다. 혹여나 고난을 인내하지 못하도록 신앙의 게걸음의 충동질을 당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일하심이 아니라, 사탄 마귀의 유혹임을 진리의 말씀으로 늘 가려내고 분별하는 자가 될 뿐 아니라, 더욱 하늘나라 일을 위한 사명의 깃발 아래 모이기를 기뻐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우연이란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도, 고난을 받는 것도, 위험에 처했을 때 지켜주시는 것도 모든 일련의 일들은 하나님의 일하심이며 섭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성경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열어 주신 것도, 교회 사역 앞에 쓰임 받게 하신 것도 우연이 아니라 나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펼치시는 과정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는 늘 자신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시고자 하는 선함입니다. 혹여나 고난을 인내하지 못하도록 신앙의 게걸음의 충동질을 당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일하심이 아니라, 사탄 마귀의 유혹임을 진리의 말씀으로 늘 가려내고 분별하는 자가 될 뿐 아니라, 더욱 하늘나라 일을 위한 사명의 깃발 아래 모이기를 기뻐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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