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5일(토요일) - 믿음있는 신앙의 자세(렘3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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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절망적인 상황속에서도 신앙을 선택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만물의 주관자 되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우리를 위협하고, 두렵게 하며, 넘어지게 할 수 있으나,
우리를 멸망시키지는 못합니다.
나를 두렵게만 하고 멸망 실키지 못하는 상황속에 절망하지말고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의 뜻에 신앙으로 반응하며,
세상의 관점이 아닌 신앙의 관점으로
예레미야처럼 신앙의 가치관으로 세우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지금 염려하고 고민하는 것은
어디서 오는 것이며,
신앙으로 반응하는 과정 인건지 아닌지, 점검하고 회개하며
나를 위협하는 것으로부터 근심하고 걱정하는 시간에
교회나가서 일 할것이 있는지 없는 지 살펴보며,
청소라도 해야겠습니다.
세상은 우리를 위협하고, 두렵게 하며, 넘어지게 할 수 있으나,
우리를 멸망시키지는 못합니다.
나를 두렵게만 하고 멸망 실키지 못하는 상황속에 절망하지말고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의 뜻에 신앙으로 반응하며,
세상의 관점이 아닌 신앙의 관점으로
예레미야처럼 신앙의 가치관으로 세우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지금 염려하고 고민하는 것은
어디서 오는 것이며,
신앙으로 반응하는 과정 인건지 아닌지, 점검하고 회개하며
나를 위협하는 것으로부터 근심하고 걱정하는 시간에
교회나가서 일 할것이 있는지 없는 지 살펴보며,
청소라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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