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7일(금요일) - 바벨론의 멸망(렘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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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공의로 역사를 주관하시며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을 연단하기위해 징계의 도구가 되었던 바벨론은
진정한 주권자 되시며 참 신이신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하고
우상숭배와 교만으로 심판을 면치못합니다.
우리 안에는 '죄 짓는 고장이 있어' 날마다 범죄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언약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연단을 통하여 나의 신앙을 세워나가실때
겸손히 주님 앞에 엎드리며 회개와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언약백성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스라엘을 연단하기위해 징계의 도구가 되었던 바벨론은
진정한 주권자 되시며 참 신이신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하고
우상숭배와 교만으로 심판을 면치못합니다.
우리 안에는 '죄 짓는 고장이 있어' 날마다 범죄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언약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연단을 통하여 나의 신앙을 세워나가실때
겸손히 주님 앞에 엎드리며 회개와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언약백성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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