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7일(금요일) - 바벨론의 멸망(렘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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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만물을 다스리시는 주권자이십니다.
자신들의 신들이 이겼다고 착각을 하는 어리석은 바벨론도 심판을 하십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 외에 우상을 섬기는 일은 결코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의 칼을 피할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역사, 모든 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그리고 자신의 백성, 언약의 백성에게는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은혜로 지키시고 보호하십니다. 그러나 포로의 70년은 참으로 힘든 시간이었을 겁니다. 그 70년을 곱씹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저 주어진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을 슬프게 했던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저울에 대한 값이라는 것을......알게 모르게 하나님 마음을 슬프게 하는 신앙으로 70년의 시간을 멀리 할 수 있도록 날마다 회개의 신앙으로 살아가는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자신들의 신들이 이겼다고 착각을 하는 어리석은 바벨론도 심판을 하십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 외에 우상을 섬기는 일은 결코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의 칼을 피할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역사, 모든 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그리고 자신의 백성, 언약의 백성에게는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은혜로 지키시고 보호하십니다. 그러나 포로의 70년은 참으로 힘든 시간이었을 겁니다. 그 70년을 곱씹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저 주어진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을 슬프게 했던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저울에 대한 값이라는 것을......알게 모르게 하나님 마음을 슬프게 하는 신앙으로 70년의 시간을 멀리 할 수 있도록 날마다 회개의 신앙으로 살아가는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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