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6일(목요일) - 다메섹, 게달 그리고 하솔과 엘람의 심판(렘49: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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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주변 열방 국가들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공의와 정의의 칼입니다. 지구환경의 변화와 사탄 마귀 권세들이 세상을 지배하려는 발악이 영적으로 느껴짐은 심판의 날이 점점 다가온다는 것 일겁니다. 주님의 백 보좌 앞에 무릎 끓은 나를 보고 주님께서 나는 너를 모른다고 하실지도 모르겠다는 신앙이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돌아보면 늘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지 못한 신앙임을 고백합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복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나의 뜻과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크신 능력 안에 쓰임 받아지는 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결단해 봅니다. 주님의 재림 앞에 조금이라도 할 말이 있는 자녀가 되는 신앙을 쌓는 삶이 되기를...... 주님!!!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주변 열방 국가들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공의와 정의의 칼입니다. 지구환경의 변화와 사탄 마귀 권세들이 세상을 지배하려는 발악이 영적으로 느껴짐은 심판의 날이 점점 다가온다는 것 일겁니다. 주님의 백 보좌 앞에 무릎 끓은 나를 보고 주님께서 나는 너를 모른다고 하실지도 모르겠다는 신앙이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돌아보면 늘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지 못한 신앙임을 고백합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복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나의 뜻과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크신 능력 안에 쓰임 받아지는 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결단해 봅니다. 주님의 재림 앞에 조금이라도 할 말이 있는 자녀가 되는 신앙을 쌓는 삶이 되기를......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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