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5일(수요일) - 에돔을 향한 심판(렘49: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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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지혜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자신들의 지혜와 명철을 이용한 에돔의 끝은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비록 세상에서 인정 받는 지혜일지라도 그 지혜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지 않는 지혜라면 멸망의 수단이 될 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지혜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용하는 지혜가 아니라면 그 또한 하나님의 질책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하늘나라 지혜를 구하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항상 겸손한 자가되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신앙과 삶을 사모해야겠습니다. 하늘나라 지혜는 하늘나라 일이 우선으로 쓰임 받아야 함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최근 들어 목사님께서 어떤 물질과 능력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은 하늘나라의 지혜이기에 지혜를 사모하며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오늘도 기도자리에 나아갑니다. 주님! 무지한 자 지금까지의 지혜가 나 자신을 위한 지혜였다면 용서하여 주시옵고, 부족한 자 하늘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지혜가 되게 하시옵소서.
자신들의 지혜와 명철을 이용한 에돔의 끝은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비록 세상에서 인정 받는 지혜일지라도 그 지혜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지 않는 지혜라면 멸망의 수단이 될 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지혜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용하는 지혜가 아니라면 그 또한 하나님의 질책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하늘나라 지혜를 구하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항상 겸손한 자가되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신앙과 삶을 사모해야겠습니다. 하늘나라 지혜는 하늘나라 일이 우선으로 쓰임 받아야 함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최근 들어 목사님께서 어떤 물질과 능력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은 하늘나라의 지혜이기에 지혜를 사모하며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오늘도 기도자리에 나아갑니다. 주님! 무지한 자 지금까지의 지혜가 나 자신을 위한 지혜였다면 용서하여 주시옵고, 부족한 자 하늘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지혜가 되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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