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2일(수요일) - 하나님의 사명을 회피하는 자(욘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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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숭배자들을 들어 사용하시어 우리를 하나님앞에 영적으로 깨어 신앙으로 반응하는 사명자가 되길 원하십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우상숭배자들에게 부끄러움을 당한 일들을 떠 올려봅니다.
그것이 영적으로 잠든 나를 깨우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도 맞으면 맵집이 생기듯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가증스러운줄도 모른채
함부로 내뱉는 언행은 무엇인지 묵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등불로
지금의 신앙을 조명하며
회개의 신앙으로 겸손히 나아가는 사명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우상숭배자들에게 부끄러움을 당한 일들을 떠 올려봅니다.
그것이 영적으로 잠든 나를 깨우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도 맞으면 맵집이 생기듯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가증스러운줄도 모른채
함부로 내뱉는 언행은 무엇인지 묵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등불로
지금의 신앙을 조명하며
회개의 신앙으로 겸손히 나아가는 사명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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