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2일(수요일) - 하나님의 사명을 회피하는 자(욘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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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면 반드시 하나님 명령에 순종해야 함이라는 공식이 성립 됩니다. 뺀질거리는 요나를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느껴집니다. 때로는 신앙보다 삶이 우선이 되어 하나님의 사명을 온전하게 복종으로 감당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늘나라 사명 자는 어떤 특별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누구를 막론하고 하늘나라의 일을 당연히 마땅히 감당해야만 하는 것이고 그런 자리에 쓰임 받는 것을 오히려 감사하며 하나님께 더욱 기억되는 은혜의 자리임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러나 늘 죄 성이 가득한지라 마음과 말과 행동이 일치 되지 않은 요나에게 베푸신 은혜가 감히 욕심내어 나에게도 날마다 성령님의 간섭과 다스림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드려봅니다.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면 반드시 하나님 명령에 순종해야 함이라는 공식이 성립 됩니다. 뺀질거리는 요나를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느껴집니다. 때로는 신앙보다 삶이 우선이 되어 하나님의 사명을 온전하게 복종으로 감당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늘나라 사명 자는 어떤 특별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누구를 막론하고 하늘나라의 일을 당연히 마땅히 감당해야만 하는 것이고 그런 자리에 쓰임 받는 것을 오히려 감사하며 하나님께 더욱 기억되는 은혜의 자리임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러나 늘 죄 성이 가득한지라 마음과 말과 행동이 일치 되지 않은 요나에게 베푸신 은혜가 감히 욕심내어 나에게도 날마다 성령님의 간섭과 다스림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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