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1일(화요일) - 하나님의 말씀(욘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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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니느웨로 향한 걸음을 뒤로 하고 다시스로 가는 요나를 보면서 말을 죽도록 잘 듣지 않는 뺀질뺀질한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요나처럼 대 놓고 뺀질뺀질한 모습은 아니더라도, 얕은꾀를 쓰며 니느웨로 가는 척하면서 실상은 다시스의 걸음이 아닌지 돌아봅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명령이 이해가 되지 않는 길일지라도 그 길은 반드시 나에게 허락하신 축복의 길임을 잊지 않고, 주님의 뜻을 이루시고자 하는 니느웨로 향한 공동체의 배에 승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니느웨로 향한 걸음을 뒤로 하고 다시스로 가는 요나를 보면서 말을 죽도록 잘 듣지 않는 뺀질뺀질한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요나처럼 대 놓고 뺀질뺀질한 모습은 아니더라도, 얕은꾀를 쓰며 니느웨로 가는 척하면서 실상은 다시스의 걸음이 아닌지 돌아봅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명령이 이해가 되지 않는 길일지라도 그 길은 반드시 나에게 허락하신 축복의 길임을 잊지 않고, 주님의 뜻을 이루시고자 하는 니느웨로 향한 공동체의 배에 승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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