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9일(주일) - 허망한 것과 진정으로 의지해야 할 것(렘5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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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의지해야 할 단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서 아직도 허무하고 허망한 것들에게 마음을 빼앗기며 살고 있는 신앙이 아닌지 돌아봅니다. 세상사람들도 허망, 허무라는 단어를 쓰며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이 느껴지는 허망은 그들과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품에 있지 않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방법이 아닌 세상 방법을 사용하는 바벨론 같은 모습일 겁니다. 주일 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출타 중인 현장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예배가 주일이라 그저 의무감과 습관적인 예배자의 모습이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의지해야 할 분은 하나님 아버지 한 분이심을 고백하며 찬양과 경배를 올려 드리는 주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서 아직도 허무하고 허망한 것들에게 마음을 빼앗기며 살고 있는 신앙이 아닌지 돌아봅니다. 세상사람들도 허망, 허무라는 단어를 쓰며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이 느껴지는 허망은 그들과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품에 있지 않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방법이 아닌 세상 방법을 사용하는 바벨론 같은 모습일 겁니다. 주일 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출타 중인 현장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예배가 주일이라 그저 의무감과 습관적인 예배자의 모습이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의지해야 할 분은 하나님 아버지 한 분이심을 고백하며 찬양과 경배를 올려 드리는 주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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