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7일(월요일) - 마음을 찢는 회개(욜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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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이 참 신이십니다.
살다보면 하나님보다도 우선시 되어 마음을 빼앗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루를 돌아보고 잠자리 들기 전 회개 기도를 합니다. 그렇다고 다음 날 같은 죄를 짖지 않는다고 말을 할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어쩜 나의 회개 기도가 습관처럼 일종의 하루 일과의 루틴으로 되어 버린 것은 아닌지 신앙의 체크를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형식적인 모양의 회개가 아니라, 진정성있게 마음에서 우러나와 마음을 찢는 회개로 하나님 앞에 거룩한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살다보면 하나님보다도 우선시 되어 마음을 빼앗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루를 돌아보고 잠자리 들기 전 회개 기도를 합니다. 그렇다고 다음 날 같은 죄를 짖지 않는다고 말을 할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어쩜 나의 회개 기도가 습관처럼 일종의 하루 일과의 루틴으로 되어 버린 것은 아닌지 신앙의 체크를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형식적인 모양의 회개가 아니라, 진정성있게 마음에서 우러나와 마음을 찢는 회개로 하나님 앞에 거룩한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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