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4일(금요일) - 일어서라! 가라! 선포하라!(욘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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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지은 자에게도 박넝쿨을 예비하시어 그늘지게 하십니다. 그리고 끝까지 박넝쿨 교훈으로 그를 구원의 역사에 쓰임 받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참으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무한성 앞에 인간의 유한성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하는 것이 가당치도 않을 겁니다. 무조건 복종, 일어서라고 하면 일어서고, 가라고 하면 가고, 선포하라고 하면 선포해야 하는 피조물임을 항상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일어설 줄 아는 단계에서만 늘 머물고 있는 신앙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말씀으로 일어났다면 행동의 신앙으로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니느웨 같은 곳으로 가서 구원과 심판의 하나님을 선포해야 하는 공동체 사역과 사명에 부족하지만 주님의 권세와 능력으로 더욱 쓰임 받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지은 자에게도 박넝쿨을 예비하시어 그늘지게 하십니다. 그리고 끝까지 박넝쿨 교훈으로 그를 구원의 역사에 쓰임 받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참으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무한성 앞에 인간의 유한성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하는 것이 가당치도 않을 겁니다. 무조건 복종, 일어서라고 하면 일어서고, 가라고 하면 가고, 선포하라고 하면 선포해야 하는 피조물임을 항상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일어설 줄 아는 단계에서만 늘 머물고 있는 신앙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말씀으로 일어났다면 행동의 신앙으로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니느웨 같은 곳으로 가서 구원과 심판의 하나님을 선포해야 하는 공동체 사역과 사명에 부족하지만 주님의 권세와 능력으로 더욱 쓰임 받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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