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1일(금요일) - 하나님의 약속(욜3: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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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정의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날에” 유다 모든 시내가 물을 흘릴 것이며, 여호와 성전에선 샘이 흘러나온다고 하십니다, 그리고는 “그러나”하시면서 유다 자손에게 패악을 행한 애굽과 에돔을 멸하십니다. 유다가 여호와의 성전에 물이 흐르고 샘이 흘러나오기까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에 맞추어 죄의 값을 분명히 치르게 하셨을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지라도 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죄의 값이 있다는 것입니다. 권사라는 직분을 받았습니다. 늘 교회에 머무는 것이 일상화 되어있고 교회를 지키며 밤새 철야 기도를 하셨던 권사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참으로 나의 모습과 너무나 비교가 됩니다. 아담의 직무유기죄가 떠오릅니다. 공의와 정의 가운데 자신의 백성에겐 하신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심을 바라보며 하나님 보시기에 부족한 신앙을 성령님의 도움 받아 권사의 직분을 충실히 감당하려고 애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날에” 유다 모든 시내가 물을 흘릴 것이며, 여호와 성전에선 샘이 흘러나온다고 하십니다, 그리고는 “그러나”하시면서 유다 자손에게 패악을 행한 애굽과 에돔을 멸하십니다. 유다가 여호와의 성전에 물이 흐르고 샘이 흘러나오기까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에 맞추어 죄의 값을 분명히 치르게 하셨을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지라도 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죄의 값이 있다는 것입니다. 권사라는 직분을 받았습니다. 늘 교회에 머무는 것이 일상화 되어있고 교회를 지키며 밤새 철야 기도를 하셨던 권사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참으로 나의 모습과 너무나 비교가 됩니다. 아담의 직무유기죄가 떠오릅니다. 공의와 정의 가운데 자신의 백성에겐 하신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심을 바라보며 하나님 보시기에 부족한 신앙을 성령님의 도움 받아 권사의 직분을 충실히 감당하려고 애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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