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0일(목요일) - 참 하나님의 백성(욜2: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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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좌 심판'을 알게주시고, 깨닫게 하시며, 축복의 사명을 주시고 인내와 격려로 이끌어주시는 세상의 심판주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역과 사명은
족쇄의 십자가가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들에게만
특별히 더하여 부어주시는
축복받을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세상 끝날 까지 잘 감당할수 있도록
인내와 격려의 신앙도 주신다고 합니다.
말세지말의 징조를 보며
두려움도 무관심도 회피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하며
내게 주어진 사역과 사명을 감당하는 힘이 쏫아 납니다.
아마도 본문의 말씀이
오늘 나에게는 인내와 격려로 와 닿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사랑의 바자회를 준비하면서
'교회에 사모님이 안계신다면
이 사역들이 계속 이어질수 있을까 ?'
몇 년후를 생각하니
걱정도 되고 낙심도 되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오늘 우리에게 맡겨진 사역들을
자신의 일이었으면, 절대 하지 않을 일이었을텐데,
하나님의 부르심과 맡기심과 일하심에 감사하며,
기쁘게 씩씩하게 감당하시는 사모님과 지체들이 있어
오늘의 말씀이 더 깊이 와닿습니다.
혼탁하고 암흑같은 종말을 살아가지만,
혼자가 아닌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역 사명들을 감당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역과 사명은
족쇄의 십자가가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들에게만
특별히 더하여 부어주시는
축복받을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세상 끝날 까지 잘 감당할수 있도록
인내와 격려의 신앙도 주신다고 합니다.
말세지말의 징조를 보며
두려움도 무관심도 회피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하며
내게 주어진 사역과 사명을 감당하는 힘이 쏫아 납니다.
아마도 본문의 말씀이
오늘 나에게는 인내와 격려로 와 닿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사랑의 바자회를 준비하면서
'교회에 사모님이 안계신다면
이 사역들이 계속 이어질수 있을까 ?'
몇 년후를 생각하니
걱정도 되고 낙심도 되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오늘 우리에게 맡겨진 사역들을
자신의 일이었으면, 절대 하지 않을 일이었을텐데,
하나님의 부르심과 맡기심과 일하심에 감사하며,
기쁘게 씩씩하게 감당하시는 사모님과 지체들이 있어
오늘의 말씀이 더 깊이 와닿습니다.
혼탁하고 암흑같은 종말을 살아가지만,
혼자가 아닌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역 사명들을 감당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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