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8일(금요일) - 말씀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슥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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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신이 있고 신을 아는 마음을 주셨을거고 말씀 또한 알고 지키라고 주셨을 겁니다.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이 신이신 하나님의 말씀이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피조물 가운데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신이시며 하나님의 말씀만이 살아있는 생명수를 알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 줄 모르겠습니다. 어떤 일을 두고 거짓말 할 수밖에 없는 사소한 문제 앞에 남편은 늘 나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두고 맹세할 수 있냐고 물으며 불리하게 꼼짝 없이 솔직하게 대답을 하게 합니다.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두고 게임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 그래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신앙이 바탕이 되었기에 그런 질문과 대답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는 반드시 공의와 정의의 값이 있음을 잊지 않고 오늘도 말씀 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거룩한 한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신이 있고 신을 아는 마음을 주셨을거고 말씀 또한 알고 지키라고 주셨을 겁니다.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이 신이신 하나님의 말씀이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피조물 가운데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신이시며 하나님의 말씀만이 살아있는 생명수를 알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 줄 모르겠습니다. 어떤 일을 두고 거짓말 할 수밖에 없는 사소한 문제 앞에 남편은 늘 나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두고 맹세할 수 있냐고 물으며 불리하게 꼼짝 없이 솔직하게 대답을 하게 합니다.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두고 게임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 그래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신앙이 바탕이 되었기에 그런 질문과 대답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는 반드시 공의와 정의의 값이 있음을 잊지 않고 오늘도 말씀 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거룩한 한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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