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7일(목요일) - 하나님의 일하심 앞에(슥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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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한시도 멈춤이 없습니다. 스룹바벨의 손이 성전의 기초를 놓은 것처럼 보여도 그 또한 하나님의 일하심인 것입니다. 사랑의 바자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든 계획과 준비가 해마다 교회 사역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지만 성령의 능력으로 모든 것이 진행되어 가고 있음을 믿습니다. 이 일을 위해 타 교인들도 주 안에서 하나가 되어 자원하며 기쁜 마음으로 시간을 들이며 섬기고 있는 현장을 바라봅니다. 사람이 모여 일하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각자를 세우셔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늘나라의 일을 감당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친정 엄마의 병간호로 제대로 섬기지 못한 부분이 마음에 걸렸는데, 올 해는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열어 주시고 건강을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 앞에 겸손한 모습으로 모여드는 무리 안에서 나 또한 아낌없이 더욱 더 쓰임 받는 도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한시도 멈춤이 없습니다. 스룹바벨의 손이 성전의 기초를 놓은 것처럼 보여도 그 또한 하나님의 일하심인 것입니다. 사랑의 바자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든 계획과 준비가 해마다 교회 사역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지만 성령의 능력으로 모든 것이 진행되어 가고 있음을 믿습니다. 이 일을 위해 타 교인들도 주 안에서 하나가 되어 자원하며 기쁜 마음으로 시간을 들이며 섬기고 있는 현장을 바라봅니다. 사람이 모여 일하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각자를 세우셔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늘나라의 일을 감당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친정 엄마의 병간호로 제대로 섬기지 못한 부분이 마음에 걸렸는데, 올 해는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열어 주시고 건강을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 앞에 겸손한 모습으로 모여드는 무리 안에서 나 또한 아낌없이 더욱 더 쓰임 받는 도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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