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6일(수요일) - 하나님의 마음(슥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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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감히 신인동형론으로 비유하자면 겉은 아주 엄격하시고 강한 아버지 그러나 속마음은 언제나 부드러움과 사랑으로 가득한 분이십니다. 말 듣지 않는 아이의 종아리를 때리고 아이가 잠 든 사이 종아리에 약을 발라 주는 모습인 것입니다. 이런 아버지께서는 죄악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죄악으로 가득한 더러운 옷을 벗기시고 구원의 옷으로 입혀 주셨건만 나의 모습은 여전히 더러운 옷을 벗기시며 찾아 입고, 벗기시며 또 찾아 입는 골치 아프게 말을 듣지 않는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것은 단 한 가지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늘 기다리십니다. 무한한 은총을 부어주시려고..... 주님! 오늘도 이 마음속에 아버지의 마음을 잊지 않는 한 날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감히 신인동형론으로 비유하자면 겉은 아주 엄격하시고 강한 아버지 그러나 속마음은 언제나 부드러움과 사랑으로 가득한 분이십니다. 말 듣지 않는 아이의 종아리를 때리고 아이가 잠 든 사이 종아리에 약을 발라 주는 모습인 것입니다. 이런 아버지께서는 죄악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죄악으로 가득한 더러운 옷을 벗기시고 구원의 옷으로 입혀 주셨건만 나의 모습은 여전히 더러운 옷을 벗기시며 찾아 입고, 벗기시며 또 찾아 입는 골치 아프게 말을 듣지 않는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것은 단 한 가지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늘 기다리십니다. 무한한 은총을 부어주시려고..... 주님! 오늘도 이 마음속에 아버지의 마음을 잊지 않는 한 날이 되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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