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5일(화요일)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하여(슥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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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성전과 성벽을 무너지게 할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무너진 성전과 성벽을 다시 측량줄을 사용하여 일으켜 세우신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도 생각 해 봅니다. 결론은 자신의 백성에게는 한없는 은혜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믿음으로 나를 성전으로 세우셨건만 나 또한 그들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여 스스로 무너진 성전이 되어 무너짐으로 보이지 않을 뿐, 나에게도 회개의 측량줄, 회복의 측량줄이 절실히 절실히 필요한 성전이 아닌지 고백합니다. 능력도 없으면서 스스로 성곽을 세우려고 미련스럽게 발버둥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힘쓰고, 애쓰는 모습으로 신앙을 다듬어 나갈 때 친히 성곽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주님!!!
성전과 성벽을 무너지게 할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무너진 성전과 성벽을 다시 측량줄을 사용하여 일으켜 세우신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도 생각 해 봅니다. 결론은 자신의 백성에게는 한없는 은혜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믿음으로 나를 성전으로 세우셨건만 나 또한 그들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여 스스로 무너진 성전이 되어 무너짐으로 보이지 않을 뿐, 나에게도 회개의 측량줄, 회복의 측량줄이 절실히 절실히 필요한 성전이 아닌지 고백합니다. 능력도 없으면서 스스로 성곽을 세우려고 미련스럽게 발버둥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힘쓰고, 애쓰는 모습으로 신앙을 다듬어 나갈 때 친히 성곽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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