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8일(월요일) - 깨달아야 할 것(말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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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버리거나 떠난 적이 없으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버리거나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지칠 줄 모르십니다. 물론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의 죄악 앞에서 회초리를 드시고 질책을 하시지만 결론은 회개를 통한 용서로 회복하게 하시는 사랑을 퍼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는 말씀 앞에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 답변이 인간의 죄 성으로 가장 먼저 쉽게 반응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불신앙을 돌아보지 못하고 그저 힘든 상황을 오히려 하나님께 원망의 화살을 쏟아내는 이스라엘 모습이 나의 모습이 아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인생여정은 힘이 들었지만 그래도 에서가 아닌 12지파의 아버지로 세우신 야곱처럼 야곱의 하나님이 동일하게 나의 하나님이심을 믿기에 끝까지 야곱을 사랑하신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 안에서 결실을 맺는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버리거나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지칠 줄 모르십니다. 물론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의 죄악 앞에서 회초리를 드시고 질책을 하시지만 결론은 회개를 통한 용서로 회복하게 하시는 사랑을 퍼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는 말씀 앞에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 답변이 인간의 죄 성으로 가장 먼저 쉽게 반응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불신앙을 돌아보지 못하고 그저 힘든 상황을 오히려 하나님께 원망의 화살을 쏟아내는 이스라엘 모습이 나의 모습이 아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인생여정은 힘이 들었지만 그래도 에서가 아닌 12지파의 아버지로 세우신 야곱처럼 야곱의 하나님이 동일하게 나의 하나님이심을 믿기에 끝까지 야곱을 사랑하신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 안에서 결실을 맺는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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