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4일(목요일) - 하나님 앞에 진실한 자(슥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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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고 귀에 들리지 않지만 하나님은 만물의 주관자 이시며 창조주이십니다.
삶을 뒤로 한 채 언약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성전재건에 힘썼지만
사방의 공격과 나아지지 않는 삶에 주저 앉게되었고, 16년이 흘렀습니다.
그런 이스라엘을 향하여 위로하시고 격려하시며 축복을 약속하시는 만물의 주관자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앞에 다시 성전 재건에 순종하는 이스라엘,
그런 그들은 수천년이 지난 지금도 세계속에서 가장 뛰어난 민족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장의 눈앞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 듯 하지만
하나님은 신실하게 말씀과 언약을 성취해 가셨고,
순종하는 그의 백성을 지키시고 축복하셨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님 나라의 일앞에 불평하고 원망하며, 덮어두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만물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충성된 그리스도의 군사가되길 기도합니다.
삶을 뒤로 한 채 언약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성전재건에 힘썼지만
사방의 공격과 나아지지 않는 삶에 주저 앉게되었고, 16년이 흘렀습니다.
그런 이스라엘을 향하여 위로하시고 격려하시며 축복을 약속하시는 만물의 주관자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앞에 다시 성전 재건에 순종하는 이스라엘,
그런 그들은 수천년이 지난 지금도 세계속에서 가장 뛰어난 민족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장의 눈앞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 듯 하지만
하나님은 신실하게 말씀과 언약을 성취해 가셨고,
순종하는 그의 백성을 지키시고 축복하셨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님 나라의 일앞에 불평하고 원망하며, 덮어두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만물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충성된 그리스도의 군사가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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