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4일(목요일) - 하나님 앞에 진실한 자(슥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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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백성을 내버린 일이 없었음 같이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탄의 공작과 방해는 신앙생활에만 전념할 수 없게 이 모양 저 모양으로 환경을 흔들어 염려와 불안을 낳게 합니다. 그만큼 주의 날이 가까옴을 알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과 뜻은 그 과정을 통해서도 넘어지지 않고 하나님을 더욱 믿고 의지하며 진실한 신앙으로 바로 세워지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너희를 내 버린 일이 없다고.....너희들은 영원히 나의 백성이라고.....나는 너희들의 하나님 여호와이라고.....맞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그 자리에 계십니다. 전능자이시며 모든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나의 기분대로, 나의 목적대로 주로 모셨다가 멀리했다가 하는 변덕스럽고 이기적인 모습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오늘도 큐티로 결단해 봅니다. 늘 말씀과 기도로 부족하고 연약함을 진실한 신앙으로 바르게 서기를 발버둥 치는 자가 되어야겠다고.....주님!!!
사탄의 공작과 방해는 신앙생활에만 전념할 수 없게 이 모양 저 모양으로 환경을 흔들어 염려와 불안을 낳게 합니다. 그만큼 주의 날이 가까옴을 알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과 뜻은 그 과정을 통해서도 넘어지지 않고 하나님을 더욱 믿고 의지하며 진실한 신앙으로 바로 세워지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너희를 내 버린 일이 없다고.....너희들은 영원히 나의 백성이라고.....나는 너희들의 하나님 여호와이라고.....맞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그 자리에 계십니다. 전능자이시며 모든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나의 기분대로, 나의 목적대로 주로 모셨다가 멀리했다가 하는 변덕스럽고 이기적인 모습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오늘도 큐티로 결단해 봅니다. 늘 말씀과 기도로 부족하고 연약함을 진실한 신앙으로 바르게 서기를 발버둥 치는 자가 되어야겠다고.....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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