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3일(화요일) - 소망의 근거(골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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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망되시는 분이십니다.
늘 복 받기를 원하는 소망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복을 받을만한 신앙으로 소망을 가지고 어려운 환경을 인내하며 나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봅니다.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주님을 따라 간 제자들처럼, 하늘나라 일을 위해 사력을 다하는 사도바울과 에바브라처럼, 오직 하나님만 바라본 신본주의의 다윗처럼 많은 성경 인물들을 보면 신앙이 우선이 되어 삶이 신앙을 쫓아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하늘나라 소망을 우선순위에 두고 근심하며 힘들다 하기 보다는 개인적인 삶이 힘들어서 걱정하고 염려했던 시간이 더 많았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새해가 밝아 옵니다. 25년 기도제목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분명히 하나님의 때와 섭리가 있음을 잊지 않고, 새해에는 좀 더 성숙하게 오직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때로는 흔들릴 수밖에 없는 인간의 연약함과 무지와 부족함을 성령 안에서 구하는 신앙이 바탕되어 소망의 주님께 간구할 수 있는 충분한 기도 제목의 이유를 들고 나아가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늘 복 받기를 원하는 소망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복을 받을만한 신앙으로 소망을 가지고 어려운 환경을 인내하며 나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봅니다.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주님을 따라 간 제자들처럼, 하늘나라 일을 위해 사력을 다하는 사도바울과 에바브라처럼, 오직 하나님만 바라본 신본주의의 다윗처럼 많은 성경 인물들을 보면 신앙이 우선이 되어 삶이 신앙을 쫓아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하늘나라 소망을 우선순위에 두고 근심하며 힘들다 하기 보다는 개인적인 삶이 힘들어서 걱정하고 염려했던 시간이 더 많았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새해가 밝아 옵니다. 25년 기도제목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분명히 하나님의 때와 섭리가 있음을 잊지 않고, 새해에는 좀 더 성숙하게 오직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때로는 흔들릴 수밖에 없는 인간의 연약함과 무지와 부족함을 성령 안에서 구하는 신앙이 바탕되어 소망의 주님께 간구할 수 있는 충분한 기도 제목의 이유를 들고 나아가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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