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4일(주일) - 신앙의 이력을 만들자(갈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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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기독교 박해자에서 회심하여 교회를 세우고 13권이라는 서신서를 쓴 사도바울의 신앙은 극에서 극으로 달린 것 같습니다. 예수에 미쳤네 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바울의 인생 여정은 온통 주님 뿐 이었습니다. 주님을 만나기 전 화려했던 인생이력이 바울에게는 오히려 죄악이었음을 알고 더욱 복음 전파에 죽을힘을 다해 충성을 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동일한 주님을 만나도 이처럼 주님 만나기 전과 후가 다른 나의 신앙의 그릇과는 차원이 다름에 늘 작아집니다. 주님 만나기 전 과거의 자랑거리도 없지만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가 아니라, 주님을 만난 후 주님을 만났다는 인생 최대의 축복을 늘 자랑하는 자로 신앙의 이력을 쌓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독교 박해자에서 회심하여 교회를 세우고 13권이라는 서신서를 쓴 사도바울의 신앙은 극에서 극으로 달린 것 같습니다. 예수에 미쳤네 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바울의 인생 여정은 온통 주님 뿐 이었습니다. 주님을 만나기 전 화려했던 인생이력이 바울에게는 오히려 죄악이었음을 알고 더욱 복음 전파에 죽을힘을 다해 충성을 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동일한 주님을 만나도 이처럼 주님 만나기 전과 후가 다른 나의 신앙의 그릇과는 차원이 다름에 늘 작아집니다. 주님 만나기 전 과거의 자랑거리도 없지만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가 아니라, 주님을 만난 후 주님을 만났다는 인생 최대의 축복을 늘 자랑하는 자로 신앙의 이력을 쌓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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