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3일(토요일)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말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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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심판의 하나님이십니다.
계속해서 스가랴, 에스겔, 말라기 등 예언서를 묵상하다보니 종말에 대한 나의 신앙의 모습이 비쳐져서 구원에 대한 두려움이 몇 달 전부터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고 하지만 백 보좌 앞에 나갔을 때 주님께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무서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모르신다고 하면 어쩌지 하는 ......그리고 남편의 공장이 어려운 것은 어려운 것이고,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애쓰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나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비젼을 알게 해 달라고 계속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사랑의 바자회도 바티스 발달 센터도 교회 사역 즉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한 일이지만 금요 철야 예배 시 목사님께서 26년 전도 행진에 대해 말씀하실 때 이 시대에 엘리야처럼 쓰임 받는 은혜의 자리에 불러 주시겠다는 기도의 응답으로 와 닿았습니다. 신앙 초기 말씀도 잘 모르면서 웬지 전도 팀에 들어가 전도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병원 점심시간에 가서 준비해 온 커피와 티를 나눠주며 복음을 전했던 일이 기억납니다. 목사님께서 어떠한 방법으로 전도 행진을 펼쳐 나가실지 모르겠지만 주님께서 땅 끝까지 가더라도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 지상 대 위임령 앞에 엘리야처럼 아름답게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돈을 들여 해외 선교도 나가는데 나약하여 나 혼자 할 수 없는 가장 기뻐하시는 주의 나라 일에 교회 사역을 통해 비젼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엊 저녁 큰 사과나무에 빨간 탐스러운 사과들이 아주 많이 주렁주렁 달려 있는 선명한 꿈을 꾸었습니다. 감히 빨갛게 익은 사과들이 응답의 열매로 보여 주셨나 하고 생각하면서 120명의 사과 열매로 가득 채워져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그리심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스가랴, 에스겔, 말라기 등 예언서를 묵상하다보니 종말에 대한 나의 신앙의 모습이 비쳐져서 구원에 대한 두려움이 몇 달 전부터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고 하지만 백 보좌 앞에 나갔을 때 주님께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무서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모르신다고 하면 어쩌지 하는 ......그리고 남편의 공장이 어려운 것은 어려운 것이고,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애쓰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나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비젼을 알게 해 달라고 계속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사랑의 바자회도 바티스 발달 센터도 교회 사역 즉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한 일이지만 금요 철야 예배 시 목사님께서 26년 전도 행진에 대해 말씀하실 때 이 시대에 엘리야처럼 쓰임 받는 은혜의 자리에 불러 주시겠다는 기도의 응답으로 와 닿았습니다. 신앙 초기 말씀도 잘 모르면서 웬지 전도 팀에 들어가 전도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병원 점심시간에 가서 준비해 온 커피와 티를 나눠주며 복음을 전했던 일이 기억납니다. 목사님께서 어떠한 방법으로 전도 행진을 펼쳐 나가실지 모르겠지만 주님께서 땅 끝까지 가더라도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 지상 대 위임령 앞에 엘리야처럼 아름답게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돈을 들여 해외 선교도 나가는데 나약하여 나 혼자 할 수 없는 가장 기뻐하시는 주의 나라 일에 교회 사역을 통해 비젼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엊 저녁 큰 사과나무에 빨간 탐스러운 사과들이 아주 많이 주렁주렁 달려 있는 선명한 꿈을 꾸었습니다. 감히 빨갛게 익은 사과들이 응답의 열매로 보여 주셨나 하고 생각하면서 120명의 사과 열매로 가득 채워져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그리심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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