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30일(화요일) - 보배로운 자(벧전1:18-2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보배로운 자로 삼아주신 하나님이십니다.
남편의 고교에서 사업을 하는 부부 모임에 미루고 미루다가 처음으로 참석을 해봤습니다. 다들 명품 시계에 삐까 번쩍하는 차림과 차량으로 부와 명예를 과시하듯 보였습니다. 각 사업체를 소개하는 타임에 적자인 사업체이지만 남편은 자부심을 가지고 K 방산산업을 소개했습니다. 그들에게 보이는 부와 화려함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이루어 만들어 가신 하나님의 기업임을 믿는 믿음이 바탕이 되어 소개되어졌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불면 없어질 세상적인 돈과 권력을 부러워하는 기업이 아니라, 새해에는 더욱 영원히 거주할 하늘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기업을 부러워하고 기업가를 부러워하는 사업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 또한 모든 만물의 주인이시고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는 다윗의 신앙을 늘 마음속에 저장하여 어디서든 언제든 기죽지 않고 그들에게 없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축복인 보배로운 자로 세워주심을 자랑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남편의 고교에서 사업을 하는 부부 모임에 미루고 미루다가 처음으로 참석을 해봤습니다. 다들 명품 시계에 삐까 번쩍하는 차림과 차량으로 부와 명예를 과시하듯 보였습니다. 각 사업체를 소개하는 타임에 적자인 사업체이지만 남편은 자부심을 가지고 K 방산산업을 소개했습니다. 그들에게 보이는 부와 화려함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이루어 만들어 가신 하나님의 기업임을 믿는 믿음이 바탕이 되어 소개되어졌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불면 없어질 세상적인 돈과 권력을 부러워하는 기업이 아니라, 새해에는 더욱 영원히 거주할 하늘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기업을 부러워하고 기업가를 부러워하는 사업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 또한 모든 만물의 주인이시고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는 다윗의 신앙을 늘 마음속에 저장하여 어디서든 언제든 기죽지 않고 그들에게 없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축복인 보배로운 자로 세워주심을 자랑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 25.12.31
- 다음글12월30일(화요일) - 보배로운 자(벧전1:18-21) 25.12.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