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9일(월요일) - 성도의 자세(벧전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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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며칠 전에 아기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절이 지나갔습니다. 모든 인류가 이 날을 기뻐하지만 의미가 다르고 맞이하는 마음이 다릅니다. 세상사람 들은 그저 하루 쉬는 공휴일로 먹고 마시고 들뜬 하루겠지만 믿는 자녀들은 기뻐하며 십자가의 주님을 생각해야 하는 날인 것입니다. 이처럼 성탄절마저도 사탄 마귀들은 세속적으로 흐르게 합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더욱 영적 전쟁 시대에 십자가의 신앙으로 근신하며 거룩함을 지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며칠 남지 않은 25년 다시 한 번 더 나의 신앙을 점검해 봅니다. 얼마나 십자가의 신앙으로 시간을 보냈는지를......주님!!!
며칠 전에 아기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절이 지나갔습니다. 모든 인류가 이 날을 기뻐하지만 의미가 다르고 맞이하는 마음이 다릅니다. 세상사람 들은 그저 하루 쉬는 공휴일로 먹고 마시고 들뜬 하루겠지만 믿는 자녀들은 기뻐하며 십자가의 주님을 생각해야 하는 날인 것입니다. 이처럼 성탄절마저도 사탄 마귀들은 세속적으로 흐르게 합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더욱 영적 전쟁 시대에 십자가의 신앙으로 근신하며 거룩함을 지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며칠 남지 않은 25년 다시 한 번 더 나의 신앙을 점검해 봅니다. 얼마나 십자가의 신앙으로 시간을 보냈는지를......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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