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3일(토요일) - 달려가는 자(벧전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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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본체이십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리라”라는 말씀이 참으로 마음에 와 닿습니다. 죽도록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부부도 시간이 흐르면 사랑이기 보다 세월의 정으로 살고, 그렇지 않으면 자식을 낳고도 헤어지고 맙니다. 하물며 살을 썩고 살지도 않는 죄인들이 모여 있는 교회 공동체뿐 만아니라, 어떤 조직에서도 마음에 안 든다고 안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십자가의 사랑만이 순간순간의 죄 성을 피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겠습니다. 나의 신앙 안에는 주님의 십자가 사랑이 얼마나 담겨 있는지......그 사랑으로 나라를 돌아보고 교회를 돌아보고 가정을 돌아보고 이웃의 하나님의 형상을 돌아보고 새 하늘 새 땅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할머니가 되신 시어머님과 친정 엄마에게 연세가 드셨다고 무시하며 상처 주는 말은 하고 있지는 아닌지...... 거대한 십자가 사랑을 펼치기보다 작은 일에서부터 죄를 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 막는 자가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리라”라는 말씀이 참으로 마음에 와 닿습니다. 죽도록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부부도 시간이 흐르면 사랑이기 보다 세월의 정으로 살고, 그렇지 않으면 자식을 낳고도 헤어지고 맙니다. 하물며 살을 썩고 살지도 않는 죄인들이 모여 있는 교회 공동체뿐 만아니라, 어떤 조직에서도 마음에 안 든다고 안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십자가의 사랑만이 순간순간의 죄 성을 피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겠습니다. 나의 신앙 안에는 주님의 십자가 사랑이 얼마나 담겨 있는지......그 사랑으로 나라를 돌아보고 교회를 돌아보고 가정을 돌아보고 이웃의 하나님의 형상을 돌아보고 새 하늘 새 땅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할머니가 되신 시어머님과 친정 엄마에게 연세가 드셨다고 무시하며 상처 주는 말은 하고 있지는 아닌지...... 거대한 십자가 사랑을 펼치기보다 작은 일에서부터 죄를 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 막는 자가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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