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4일(수요일) - 신정 통치의 원리(왕상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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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죽음을 앞두고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면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형통하리라고 합니다. 이것은 솔로몬 한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이스라엘 나라 백성 모두를 두고 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불의한 자, 의에 서 있는 자를 구별하게 하여 불의는 척결로, 의는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위로해 주라고 합니다. 이처럼 인간인 다윗도 의와 불의를 구별하여 유언을 할 정도인데 하물며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발동하시어 행위대로 값을 치르게 하실 것입니다. 해마다 신 년 초에 한 것처럼 말씀을 통하여 다시 신앙을 재 정립하여 새로운 각오로 결단을 해 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희미해지는 신앙 결단의 결말이 아니라, 다윗처럼 시간 끝자락 까지도 하나님을 향한 신본주의 신앙으로 마감을 하여 형동의 복을 경험하는 26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윗은 죽음을 앞두고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면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형통하리라고 합니다. 이것은 솔로몬 한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이스라엘 나라 백성 모두를 두고 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불의한 자, 의에 서 있는 자를 구별하게 하여 불의는 척결로, 의는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위로해 주라고 합니다. 이처럼 인간인 다윗도 의와 불의를 구별하여 유언을 할 정도인데 하물며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발동하시어 행위대로 값을 치르게 하실 것입니다. 해마다 신 년 초에 한 것처럼 말씀을 통하여 다시 신앙을 재 정립하여 새로운 각오로 결단을 해 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희미해지는 신앙 결단의 결말이 아니라, 다윗처럼 시간 끝자락 까지도 하나님을 향한 신본주의 신앙으로 마감을 하여 형동의 복을 경험하는 26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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