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1일(주일) - 사람의 일과 하나님의 뜻(왕상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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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모 기독 국회의원들은 포괄차별 금지법을 통과 시키려고 혈안이 되어 있고, 동성애 축제를 교회에서 목사가 선포하고, 자칭 교회 권사라는 국회의원의 비리와 불의와 탐욕, 목사를 구치소에 가두고 탄압을 해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기독교를 바라보는 지인들이 도대체 한국교회들은 왜 그러냐고 합니다. 참으로 할 말이 없습니다. 철저한 신본주의였던 다윗에게도 오늘 같은 불행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것도 남이 아닌 아들에게서 말입니다. 지금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것을 보아도 그렇고, 다윗 같은 자에게서 어떻게 아도니아 아들 같은 자가 나올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아도니아를 따르지 않는 무리가 있습니다. 침묵하고 계시는 것처럼 보일 뿐이고, 유한성인 인간이 알 수가 없지만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는 주관하심은 지금도 온 만물을 향해 진행 중 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상하게 돌아가는 세상일지라도 흔들리지 아니하고 어떤 일을 하든 계획하든 역사와 시간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하나님 편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만이 살 길임을 잊지 않는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 기독 국회의원들은 포괄차별 금지법을 통과 시키려고 혈안이 되어 있고, 동성애 축제를 교회에서 목사가 선포하고, 자칭 교회 권사라는 국회의원의 비리와 불의와 탐욕, 목사를 구치소에 가두고 탄압을 해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기독교를 바라보는 지인들이 도대체 한국교회들은 왜 그러냐고 합니다. 참으로 할 말이 없습니다. 철저한 신본주의였던 다윗에게도 오늘 같은 불행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것도 남이 아닌 아들에게서 말입니다. 지금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것을 보아도 그렇고, 다윗 같은 자에게서 어떻게 아도니아 아들 같은 자가 나올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아도니아를 따르지 않는 무리가 있습니다. 침묵하고 계시는 것처럼 보일 뿐이고, 유한성인 인간이 알 수가 없지만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는 주관하심은 지금도 온 만물을 향해 진행 중 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상하게 돌아가는 세상일지라도 흔들리지 아니하고 어떤 일을 하든 계획하든 역사와 시간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하나님 편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만이 살 길임을 잊지 않는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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