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9일(금요일) - 잊지 말자(벧후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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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이 땅에 다시 오실 주님이십니다.
지금 세상이 미쳐 돌아가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악인들의 숫자가 너무나 많아서 이래가지고 주의 백성들의 숫자가 언제 다 채워져 주님의 날이 올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으며,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온다고 하셨을까 합니다. 그러니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주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고도 하셨을까 싶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반드시 다시 오실 주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이 땅에 남겨두신 백성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는 인생여정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두렵고 무섭고 혼란스러운 말세를 새 하늘 새 땅에 대한 확실한 소망으로 이겨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세상이 미쳐 돌아가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악인들의 숫자가 너무나 많아서 이래가지고 주의 백성들의 숫자가 언제 다 채워져 주님의 날이 올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으며,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온다고 하셨을까 합니다. 그러니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주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고도 하셨을까 싶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반드시 다시 오실 주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이 땅에 남겨두신 백성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는 인생여정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두렵고 무섭고 혼란스러운 말세를 새 하늘 새 땅에 대한 확실한 소망으로 이겨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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