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6일(금요일) - 불법한 자의 최후(왕상2:26-3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한 때 다윗이 환난을 받을 때 다윗의 편에 서서 함께 하였던 자들이 제사장 직이 파면되고 죽임을 당하는 등의 최후를 보게 됩니다. 이처럼 인간의 마음은 한결 같지 못하고 간사하기 이를 데 없어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신앙의 연수가 흐를수록 하나님의 다스림이 더욱 강력해지는 가정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항상 간구하는 기도에 합당한 이유를 신앙과 믿음으로 채우지 못하고 요구만 한 기도가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은혜의 카드로 장로로서 권사로서 세우신 직분이 있습니다. 이 카드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선취 적 축복의 카드임을 잊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공동체를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 가정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26년은 더욱 하늘보화를 쌓아가는 카드 포인트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한 때 다윗이 환난을 받을 때 다윗의 편에 서서 함께 하였던 자들이 제사장 직이 파면되고 죽임을 당하는 등의 최후를 보게 됩니다. 이처럼 인간의 마음은 한결 같지 못하고 간사하기 이를 데 없어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신앙의 연수가 흐를수록 하나님의 다스림이 더욱 강력해지는 가정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항상 간구하는 기도에 합당한 이유를 신앙과 믿음으로 채우지 못하고 요구만 한 기도가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은혜의 카드로 장로로서 권사로서 세우신 직분이 있습니다. 이 카드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선취 적 축복의 카드임을 잊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공동체를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 가정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26년은 더욱 하늘보화를 쌓아가는 카드 포인트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 이전글Re:1월16일(금요일) - 불법한 자의 최후(왕상2:26-35) 26.01.16
- 다음글1월16일(금요일) - 불법한 자의 최후(왕상2:26-35) 26.01.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