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5일(목요일) - 상황과 실리를 좇는 자가 되지 맙시다(왕상2: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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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조선 시대에 수렴청정 하여 국정의 혼란을 가져온 한국 역사가 있습니다. 이처럼 솔로몬의 나이도 그렇게 어린 나이는 아니었어도 아버지 다윗처럼 신앙으로 다져진 모습이 아니라, 사랑하는 어머니의 말을 따를 수도 있었건만 단호하게 거절을 합니다. 정말 초기의 신앙의 모습은 하나님의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아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어 영적 분별력을 잠시 잃었던 밧세바처럼 세상과 살아가야만 하는 인생여정에서 정에 이끌리고 인간의 감정에 이끌리어 좋은게 좋다라는 합리적 포장으로 때로는 신앙을 뒤로 밀어내며 살아가고 있지는 아닌지 돌아봅니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매순간 무엇을 하든지 언제나 하나님의 편에 서서 생각하는 신앙이 되도록 신앙의 훈련을 쌓아가는 26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조선 시대에 수렴청정 하여 국정의 혼란을 가져온 한국 역사가 있습니다. 이처럼 솔로몬의 나이도 그렇게 어린 나이는 아니었어도 아버지 다윗처럼 신앙으로 다져진 모습이 아니라, 사랑하는 어머니의 말을 따를 수도 있었건만 단호하게 거절을 합니다. 정말 초기의 신앙의 모습은 하나님의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아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어 영적 분별력을 잠시 잃었던 밧세바처럼 세상과 살아가야만 하는 인생여정에서 정에 이끌리고 인간의 감정에 이끌리어 좋은게 좋다라는 합리적 포장으로 때로는 신앙을 뒤로 밀어내며 살아가고 있지는 아닌지 돌아봅니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매순간 무엇을 하든지 언제나 하나님의 편에 서서 생각하는 신앙이 되도록 신앙의 훈련을 쌓아가는 26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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