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6일(월요일) - 나는 무엇을 위해 일하는 자인가(왕상7:1-1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주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워진 청지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일천번제를 드리고
왕궁보다 성전을 먼저 건축했던 솔로몬의 신앙이
무너지게 된 솔로몬의 선택을 묵상하게됩니다
'이쯤은 괜찮겠지..' 내안에도 이런 생각과 선택들이
물 밀듯이 찾아옵니다.
말씀의 묵상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에 나를 비춰보며
회개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관점으로 자신을 세우며
어떠한 경우에도 나 자신에게 관대하지 않도록
분별하는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청지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일천번제를 드리고
왕궁보다 성전을 먼저 건축했던 솔로몬의 신앙이
무너지게 된 솔로몬의 선택을 묵상하게됩니다
'이쯤은 괜찮겠지..' 내안에도 이런 생각과 선택들이
물 밀듯이 찾아옵니다.
말씀의 묵상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에 나를 비춰보며
회개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관점으로 자신을 세우며
어떠한 경우에도 나 자신에게 관대하지 않도록
분별하는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청지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 이전글1월28일(수요일) - 정결한 모습으로(왕상7:23-26) 26.01.28
- 다음글Re:1월26일(월요일) - 나는 무엇을 위해 일하는 자인가(왕상7:1-12) 26.01.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