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6일(월요일) - 나는 무엇을 위해 일하는 자인가(왕상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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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이 성전의 주인이십니다.
솔로몬의 신앙이 잘 나가다가 게걸음을 치는 모습을 8절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바로의 딸을 위하여”인 것입니다. 자신의 아내를 위하여 집을 질 수는 있겠지만, 바로의 딸과 정략적 결혼도 문제였지만 집을 짓는 다는 것은 딸이 섬기는 신의 집을 짓는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순종의 신앙, 지혜의 신앙이 불신앙으로 바뀔 수가 있다는 인간의 죄 성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70세 80세 장로님과 권사님들의 신앙 연수를 세어보면 모태에서 시작하신 분 들 같으면 참으로 긴 긴 동안 신앙생활을 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주변에 알고 있는 장로님과 권사님의 모습을 보면 새벽기도 자리를 지키고 교회 사역에 열심과 충성을 다하는 모습들입니다. 그러면서 나의 신앙생활과 비교해 봅니다. 나도 그런 분들처럼 그 나이에 변함없이 하늘나라를 위해 앞장서고 헌신하며 섬길 수 있을까를...... 오래 묵은 나이를 들이대고 갖은 핑계로 한 걸음 뒤로 물러나가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즐기며 살아가도록 늘 넘어지기 쉽게 하는 사탄의 사악함을 말씀으로 회개의 신앙과 순종의 신앙으로 붙잡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솔로몬의 신앙이 잘 나가다가 게걸음을 치는 모습을 8절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바로의 딸을 위하여”인 것입니다. 자신의 아내를 위하여 집을 질 수는 있겠지만, 바로의 딸과 정략적 결혼도 문제였지만 집을 짓는 다는 것은 딸이 섬기는 신의 집을 짓는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순종의 신앙, 지혜의 신앙이 불신앙으로 바뀔 수가 있다는 인간의 죄 성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70세 80세 장로님과 권사님들의 신앙 연수를 세어보면 모태에서 시작하신 분 들 같으면 참으로 긴 긴 동안 신앙생활을 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주변에 알고 있는 장로님과 권사님의 모습을 보면 새벽기도 자리를 지키고 교회 사역에 열심과 충성을 다하는 모습들입니다. 그러면서 나의 신앙생활과 비교해 봅니다. 나도 그런 분들처럼 그 나이에 변함없이 하늘나라를 위해 앞장서고 헌신하며 섬길 수 있을까를...... 오래 묵은 나이를 들이대고 갖은 핑계로 한 걸음 뒤로 물러나가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즐기며 살아가도록 늘 넘어지기 쉽게 하는 사탄의 사악함을 말씀으로 회개의 신앙과 순종의 신앙으로 붙잡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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