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3일(금요일) - 언약 백성이 취할 자세(왕상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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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의 주인이십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되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을 위하여’가 두, 세 차례 고백함과 함께 하나님의 도면 그대로 짓습니다. 거기에 하나님께서는 한 번 더 솔로몬에게 쇄기를 박는 말씀을 하십니다. “내 법도를 따르며 내 율례를 행하며 내 모든 계명을 지켜 그대로 행하면” 언약 백성이 되고, 언약 백성이 걸어가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을 짓고 있는 솔로몬에게 다시 강조하신 말씀은 하나님 말씀을 진정으로 지켜 행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크고 화려한 건물 성전을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 신양의 중심으로 세워진 성전을 바라시는 하나님을 알기에 성전 삼아 주신 나 또한 늘 여호와를 위한 신앙과 삶으로 성전을 거룩하게 유지하려고자 합니다. 그러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돌아보며 회개 기도를 하게 되면 늘 작은 일에 반복적으로 범하는 자범죄로 고개가 숙여지는 모습입니다. 세심하게 하나님의 도면대로 지어져야 하는 성전처럼, 오늘도 시간 시간이 예배의 모습으로 성전을 거룩하게 가꾸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되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을 위하여’가 두, 세 차례 고백함과 함께 하나님의 도면 그대로 짓습니다. 거기에 하나님께서는 한 번 더 솔로몬에게 쇄기를 박는 말씀을 하십니다. “내 법도를 따르며 내 율례를 행하며 내 모든 계명을 지켜 그대로 행하면” 언약 백성이 되고, 언약 백성이 걸어가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을 짓고 있는 솔로몬에게 다시 강조하신 말씀은 하나님 말씀을 진정으로 지켜 행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크고 화려한 건물 성전을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 신양의 중심으로 세워진 성전을 바라시는 하나님을 알기에 성전 삼아 주신 나 또한 늘 여호와를 위한 신앙과 삶으로 성전을 거룩하게 유지하려고자 합니다. 그러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돌아보며 회개 기도를 하게 되면 늘 작은 일에 반복적으로 범하는 자범죄로 고개가 숙여지는 모습입니다. 세심하게 하나님의 도면대로 지어져야 하는 성전처럼, 오늘도 시간 시간이 예배의 모습으로 성전을 거룩하게 가꾸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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