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2일(목요일) - 성전 건축의 준비(왕상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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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자이십니다.
다윗이 그토록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건축하고 싶었지만 아들인 솔로몬에게 허락하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에게 순종하고 그저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밑 작업의 준비만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솔로몬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주변 열강들이 도울 수 있도록 주관하십니다. 다윗과 솔로몬의 신앙을 보시고 하나님의 때에 언약을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죄 많고 부족한 자인 나를 성전으로 삼아주셨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한 성전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위함이 아닌,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진실 된 말을 듣고 이방인 왕의 입술에서 조차도 여호와를 찬양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물며 각 지체들을 성전으로 삼아 주신 공동체에서 하나님께서는 더 큰 성전 건축 계획을 하고 계실 겁니다. 그러므로 그 큰 하나님의 성전의 그림 안에 하나님 보시기에 합한 신앙으로 동역하고 준비하는 아름다운 작은 성전이 되어 날마다 하나님만을 찬양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윗이 그토록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건축하고 싶었지만 아들인 솔로몬에게 허락하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에게 순종하고 그저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밑 작업의 준비만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솔로몬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주변 열강들이 도울 수 있도록 주관하십니다. 다윗과 솔로몬의 신앙을 보시고 하나님의 때에 언약을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죄 많고 부족한 자인 나를 성전으로 삼아주셨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한 성전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위함이 아닌,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진실 된 말을 듣고 이방인 왕의 입술에서 조차도 여호와를 찬양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물며 각 지체들을 성전으로 삼아 주신 공동체에서 하나님께서는 더 큰 성전 건축 계획을 하고 계실 겁니다. 그러므로 그 큰 하나님의 성전의 그림 안에 하나님 보시기에 합한 신앙으로 동역하고 준비하는 아름다운 작은 성전이 되어 날마다 하나님만을 찬양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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