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8일(수요일) - 정결한 모습으로(왕상7:23-2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우리를 천국 백성이 되게 하시려고 기꺼이 중보자가 되어주시고 친히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성막, 성전, 예수님
하나님께서 친히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천국의 소망도 이땅의 희망도
꿈 조차 꿀수 없는 존재임을 묵상하게됩니다.
죄인된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기꺼이 희생의 제물이 되어주시고
친히 은혜로 우리를 인도하셨기 때문입니다.
성전의 놋바다와 열두소를 묵상하면서
창조주 되신 하나님께서 친히
피조물인 우리를 향하여 베푸신 은혜를
마치 맡겨놓은 보따리 찾듯 떼쓰던 무지한 모습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되로 회개의 신앙으로 살아가며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는
정결한 신앙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막, 성전, 예수님
하나님께서 친히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천국의 소망도 이땅의 희망도
꿈 조차 꿀수 없는 존재임을 묵상하게됩니다.
죄인된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기꺼이 희생의 제물이 되어주시고
친히 은혜로 우리를 인도하셨기 때문입니다.
성전의 놋바다와 열두소를 묵상하면서
창조주 되신 하나님께서 친히
피조물인 우리를 향하여 베푸신 은혜를
마치 맡겨놓은 보따리 찾듯 떼쓰던 무지한 모습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되로 회개의 신앙으로 살아가며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는
정결한 신앙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이전글1월30일(금요일) - 하나님 나라와 그 영광을 위해(왕상70:40-51) 26.01.30
- 다음글Re:1월28일(수요일) - 정결한 모습으로(왕상7:23-26) 26.01.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