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8일(수요일) - 정결한 모습으로(왕상7: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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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의 정결함을 위해 희생의 받침이 되어 주셨습니다.
성전의 내. 외각 공사를 마친 솔로몬은 거룩한 성전에 필요한 부속 기구들도 만들기 시작합니다. 기구 하나 하나에도 의미가 있고 거룩함이 묻어 있습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는 자신에게 임한 부정함을 모두 씻어 내어야만 하기에 제사장은 놋대야로 만든 놋 바다에서 몸과 손, 발을 씻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 그런 의식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 예수 그리스도 보혈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같은 딱딱한 본문을 묵상할 때도 놋 바다와 놋 받침의 의미를 알게 되니 주님의 은혜가 더욱 마음에 와 닿습니다. 주일 예배 시에도 묵도 다음에 바로 죄의 고백의 순서가 주어집니다. 대표기도 시에도 한 주간의 죄를 고백하며 시작합니다.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죄악 된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기에 알고도 모르고도 짓는 죄에서 완전히 자유 함이 없기에 의식적으로도 세상 속에서 일어나는 자범죄를 고백하며 구약의 예식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 같습니다. 나에게 날마다 필요한 놋 바다임을 고백해 봅니다. 그러나 입술만 여는 형식적인 죄의 고백이 아니라, 오늘 본문을 통해 더욱 주님의 보혈의 공로와 희생 받침이 되어 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처럼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나 자신을 아끼지 않도록 몸부림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성전의 내. 외각 공사를 마친 솔로몬은 거룩한 성전에 필요한 부속 기구들도 만들기 시작합니다. 기구 하나 하나에도 의미가 있고 거룩함이 묻어 있습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는 자신에게 임한 부정함을 모두 씻어 내어야만 하기에 제사장은 놋대야로 만든 놋 바다에서 몸과 손, 발을 씻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 그런 의식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 예수 그리스도 보혈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같은 딱딱한 본문을 묵상할 때도 놋 바다와 놋 받침의 의미를 알게 되니 주님의 은혜가 더욱 마음에 와 닿습니다. 주일 예배 시에도 묵도 다음에 바로 죄의 고백의 순서가 주어집니다. 대표기도 시에도 한 주간의 죄를 고백하며 시작합니다.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죄악 된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기에 알고도 모르고도 짓는 죄에서 완전히 자유 함이 없기에 의식적으로도 세상 속에서 일어나는 자범죄를 고백하며 구약의 예식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 같습니다. 나에게 날마다 필요한 놋 바다임을 고백해 봅니다. 그러나 입술만 여는 형식적인 죄의 고백이 아니라, 오늘 본문을 통해 더욱 주님의 보혈의 공로와 희생 받침이 되어 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처럼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나 자신을 아끼지 않도록 몸부림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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