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 11일(수요일)- 징계하시는 하나님(왕상 11: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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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앙의 모습에 따라 돕는 자를 붙여 주시고 악한 자를 제거해 주시기도 하지만 때로는 대적 자를 사용하시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처럼 초기 신앙과 다르게 너무나 쉽게 구별되어지는 솔로몬의 신앙이 변질되어 징계를 받습니다. 내 주변 가족들이나 지인들이 건강이나 물질이나 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면 내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는 따로 있나 싶을 정도로 어떨 때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럴 때마다 다윗과 욥기서로 위로를 받곤 하지만..... 예수를 믿는 것으로 받는 고난은 상급이라도 있지만, 비 신앙적인 모습으로 징계의 회초리를 맞는 것은 고통뿐 입니다. 예수를 믿고 교회를 다니면서 신앙을 너무 가볍게 쉽게 생각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회초리는 그저 때리는 것으로 그치시는 것이 아니라, 맞은 상처에 약을 발라 주시고 세상을 의지하지 말고 당신만 바라보라는 하나님의 강력한 싸인 임을 잊지 않고 하나님 앞에 더욱 엎드리며 경외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앙의 모습에 따라 돕는 자를 붙여 주시고 악한 자를 제거해 주시기도 하지만 때로는 대적 자를 사용하시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처럼 초기 신앙과 다르게 너무나 쉽게 구별되어지는 솔로몬의 신앙이 변질되어 징계를 받습니다. 내 주변 가족들이나 지인들이 건강이나 물질이나 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면 내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는 따로 있나 싶을 정도로 어떨 때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럴 때마다 다윗과 욥기서로 위로를 받곤 하지만..... 예수를 믿는 것으로 받는 고난은 상급이라도 있지만, 비 신앙적인 모습으로 징계의 회초리를 맞는 것은 고통뿐 입니다. 예수를 믿고 교회를 다니면서 신앙을 너무 가볍게 쉽게 생각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회초리는 그저 때리는 것으로 그치시는 것이 아니라, 맞은 상처에 약을 발라 주시고 세상을 의지하지 말고 당신만 바라보라는 하나님의 강력한 싸인 임을 잊지 않고 하나님 앞에 더욱 엎드리며 경외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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