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 9일(월요일) - 풍요 속에 또 다른 빈곤(왕상 10: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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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복의 주관자이십니다.
부귀영화의 최대치인 장면이 묘사됩니다. 어제 주일 설교가 떠오릅니다. 어떤 물체 앞에 절하는 것만이 우상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보다 우선시 되는 생각을 비롯한 모든 것들이 우상숭배라고 합니다. 오늘 본문은 마치 솔로몬 자신이 우상이 되어버린 듯합니다. 풍요속의 빈곤.....단 1년만이라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참으로 공감이 가면서, 나 또한 때로는 가끔 풍요속의 빈곤이라도 한 번쯤은 경험하고 싶다는 비성경적이지만 인간적인 생각이 솔직히 들 때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솔로몬의 비 신앙적인 최후의 결말이 어떻게 끝나는지를 알기에 오늘도 화복의 주관자이신 하나님보다 우선시 되는 모든 비성경적인 풍요를 꿈꾸는 자가 되어서는 아니 됨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풍요로운 물질의 받은 은혜가 있다면 반드시 에덴동산의 네 강처럼 흘러 보내야 함을 각인하고 각인하여 실천하는 순종으로 단회성의 풍요로움이 아니라 연속적으로 물질의 축복을 받아 네 강이 아닌 일곱, 여덟 강으로 흘러 보내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부귀영화의 최대치인 장면이 묘사됩니다. 어제 주일 설교가 떠오릅니다. 어떤 물체 앞에 절하는 것만이 우상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보다 우선시 되는 생각을 비롯한 모든 것들이 우상숭배라고 합니다. 오늘 본문은 마치 솔로몬 자신이 우상이 되어버린 듯합니다. 풍요속의 빈곤.....단 1년만이라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참으로 공감이 가면서, 나 또한 때로는 가끔 풍요속의 빈곤이라도 한 번쯤은 경험하고 싶다는 비성경적이지만 인간적인 생각이 솔직히 들 때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솔로몬의 비 신앙적인 최후의 결말이 어떻게 끝나는지를 알기에 오늘도 화복의 주관자이신 하나님보다 우선시 되는 모든 비성경적인 풍요를 꿈꾸는 자가 되어서는 아니 됨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풍요로운 물질의 받은 은혜가 있다면 반드시 에덴동산의 네 강처럼 흘러 보내야 함을 각인하고 각인하여 실천하는 순종으로 단회성의 풍요로움이 아니라 연속적으로 물질의 축복을 받아 네 강이 아닌 일곱, 여덟 강으로 흘러 보내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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